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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바스찬 에드문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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=== 전투력 === '''말 그대로 세계관 최강자'''. 어쩌면 그는 신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도 모르나, 그 전에 [[라-케이오스]]에 의해 사망하면서 그는 전설의 신의 기사로 끝을 맺게 된다. 무력과 지력, 마력까지 전부 세계관 내 신을 제외한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. 라이칸스로프 제국의 이야기가 전개 되기 이전부터 간간히 언급되며, 신의 기사가 창설 된 고대서부터 지금까지 그와 대등한 실력을 가진 이는 아무도 없었다고 한다.[* 유일하게 있던 것이 장남인 아델.] 처음으로 언급 된 것은 설원의 장. 신의 기사에 대한 간단한 소개 때 뒷모습으로 등장하며, '''그가 신의 기사단의 대단장'''이라고 언급된다. 또한 늑대의 장 바로 전편인 심해의 장, 아틀란 왕국에서 [[필레인트]]가 신의 기사단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데, '''그를 현대 최강의 기사이자 신이 될 수 있었던 신의 기사'''라고 언급한다. 이렇듯 신의 총애를 받은 강자들 사이의 대단장이라는 이야기와 신이 될 수도 있었다는 말만으로 그가 얼마나 강력했는지 깨닫게 된다. * 근력과 지력 : 211cm라는 최장신에 두꺼운 옷 밖으로도 드러나는 근육, 무엇보다 돋보이는 덩치까지 길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그야말로 엄청난 피지컬을 보여준다. 거기다 매우 거대한 대검을 '''무려 두 개나 한 손에 하나씩 휘두르는 미친 근력'''을 보여주기까지 한다. 지력도 말할 필요 없이 매우 뛰어난데, 우선 세계를 수호하는 신의 기사단의 대단장이라는 자리를 차지한 것부터 무력 뿐만 아닌 그 만큼의 지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. 거기다 그가 사망하기 전까지 라이칸스로프 제국이 매우 평화로우면서도 어둠의 침입이 없을 수 있었던 이유도 셀레네 기사단의 수호 방침과 그 외 대책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. * 무력 : 기본 근력이 웬만한 강자들 씹어먹는 수준이기에 무력 또한 엄청난 것을 알 수 있다. 앞서 언급했듯 우선 쌍대검으로 아무런 문제 없이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며 케이오스와 동화 된 홍세명을 상대로 결코 밀리지 않고 되려 승기를 잡을 수도 있었던 것을 생각하면 그의 무력은 신과 비슷했거나 동등했다고 볼 수 있다.[* 참고로 최후의 대사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마지막 전투 당시 그가 싸운 것은 홍세명이 아닌 라-케이오스였다. 정확히는 홍세명과 1차적으로 융합한 케이오스. 그렇다는 것은 세바스찬은 현 최고신을 홀로 상대하며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.] * 마력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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